메뉴 건너띄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메인 본문 바로가기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상의보도자료

공지사항 상세보기
제목 울산상의 인자위, 환경산업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인력양성팀 작성일 2026.06.25

 

울산상의 인자위, 환경산업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환경산업 인력양성, 산업 중심에서 울산 특화 지역 연계형으로 패러다임 전환 -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서정욱 울산상의 부회장, 안효대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는 환경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위원장 유명수 한국상하수도협회 부회장)24() 울산상의 5층 소회의실에서 울산지역 환경산업 인력 양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울산의 핵심 주력산업이 친환경·저탄소 체제로 빠르게 전환됨에 따라 현장에서 급증하는 환경·안전 융합 인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환경산업의 빠른 성장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인력 부족 및 훈련 미스매치' 구조를 타파하고, 중앙(ISC)과 지역(RSC)이 직접 연계하는 새로운 인력양성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력양성 전 주기를 아우르는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환경산업 인력 및 훈련 현황 분석 지역·산업 맞춤형 기술 인력양성 및 직무능력 향상 모델 개발 환경산업 기술 기반 훈련과정 공동 연구 등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제조업 인력을 친환경·환경설비 공정 분야로 전환하는 '직무 재설계형 훈련'이 활성화되고, 지역 훈련기관을 대상으로 기존 과정에 ESG 및 탄소중립 실무를 접목하는 맞춤형 과정개발 컨설팅이 본격 지원되면, 지역 내 양질의 고용 창출은 물론 중장년층의 직무 전환 및 재취업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서정욱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위원장은 탄소중립 전환이 가속화되는 현시점에서 인력의 경쟁력이 곧 울산 산업의 경쟁력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의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울산 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산업 기술 인력을 적기에 양성하고, 훈련이 채용과 현장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글, 다음글
2027년 적용 최저임금에 대한 울산지역 기업 의견조사 결과
울산상의 인자위, 환경산업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산상의, ‘중대재해처벌법 전국상의 순회 교육’ 개최

울산상공회의소

(우)44689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97 (신정동) 울산상공회의소

Copyright (c) 2017 ulsancci,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