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부・울・경 광역 출퇴근 근로자 노동・생활 정주 패키지 지원’ 참여자 모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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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용지원팀 | 작성일 | 2026.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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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광역 출퇴근 근로자 노동・생활 정주 패키지 지원’ 참여자 모집 - 최대 230만원 지원, 7월 3일까지 이메일 접수 -
울산광역시와 울산상공회의소는 ‘2026년 부·울·경 광역 출퇴근 근로자 노동·생활 정주 패키지 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7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부산, 경남과 공동으로 고용노동부 주관 광역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부·울·경 초광역 인재·정주·미래 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부·울·경 광역 출퇴근 근로자 노동·생활 정주 패키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부·울·경 권역 간 출퇴근 근로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근속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간 인력 유출을 막고 초광역 권역 전체의 고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적자로, 2026년 5월 6일 이전부터 부·울·경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이면서 광역권 간 출퇴근을 하고 있는 근로자이다. 단, 외국인 중 거주(F2), 영주(F-5), 결혼이민자(F-6)는 신청할 수 있다. 대상 기업은 제조업 기준 상시 근로자 500명 이하인 우선지원대상기업 또는 중소·중견기업이어야 한다. 대상 산업은 부·울·경의 공통 주력 산업인 조선, 자동차, 기계·부품업 및 관련 업종이다.
최종 선발인원은 총 1,350명으로 근무지 위치, 부울경 경계 인접 산단 여부, 재직기간, 임금수준 등 배점 기준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근로자에게는 출퇴근 장려금인 ‘노동정주지원’과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생활정주지원’을 통합하여 6개월 간 최대 230만 원을 지급한다. 세부적으로는 월 30만 원씩 6개월 동안 총 180만 원의 교통비를 2개월 단위로 분할 지급하며, 근로자의 근무지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동백전, 울산페이, 경남사랑상품권 중 1종) 50만 원을 1회 지급한다. 예를 들어 부산에 주소를 두고 울산 소재 기업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는 교통비 180만 원과 함께 50만 원 상당의 울산페이를 받게 된다.
사업 신청은 오는 7월 3일(금)까지 이메일(work@ucci.or.kr)로 접수하면 되며, 최종 대상자는 심사를 거쳐 7월 중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울산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출퇴근 거리가 멀어 고충을 겪던 부·울·경 광역 근로자들의 고용 안정과 부·울·경 하나의 노동 생활 정주권 인식 강화 및 지원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의 기반이 되는 근로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상공회의소 누리집 및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경상남도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울산상공회의소 고용지원팀(☎ 052-228-3063~306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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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울・경 광역 출퇴근 근로자 노동・생활 정주 패키지 지원’ 참여자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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