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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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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상의, 제53회 상공의 날·제38회 울산상공대상 시상
작성자 경영향상팀 작성일 2026.04.10

 

울산상의, 53회 상공의 날·38회 울산상공대상 시상

-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한 15명 유공자에 표창 수여 -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이윤철)9() 오후 3, 상의 5층 의원회의실에서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상공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53회 상공의 날 기념식 및 제38회 울산상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상공의 날 유공자 표창 울산상공대상 시상 기념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53회 전국 상공의 날 유공자 표창에는 김태용 대경이앤씨() 본부장과 김호진 대우여객자동차() 사원이 산업부장관표창을 전수받았다.

 

울산광역시장상은 배용상 유니드 울산공장 공장장과 고기영 대도테크라 팀장이,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은 지주홍 에이티에이() 대표이사와 송선남 글로벌에코() 이사가 각각 수상했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은 최영수 삼두종합기술() 대표이사, 박주현 롯데정밀화학() 팀장, 천성관 인터맥 대표이사가 받았으며,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은 임수현 엑스로보 대표이사, 박정빈 오드펠터미널코리아() 부장, 진서영 이스트만화이버코리아() 차장이 각각 수상했다.

 

이어 진행된 제38회 울산상공대상 시상식에서는 경영부문 대상에 김종문 오션마린서비스 대표이사, 기술부문 대상에 김종화 피유코어() 생산부문장, 안전부문 대상에 하현수 대한유화() 총괄본부장이 각각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경영 혁신과 기술 개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윤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상공의 날과 울산상공대상은 지역 산업과 경제발전에 헌신해 온 상공인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이며, 오늘 수상자들은 울산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온 주역들이라며,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울산 산업은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해 왔고, 상자들의 경험과 노력이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말했다.

 

이어 김두겸 울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최근 중동 정세와 세계 경제의 불안정으로 기업들의 부담이 적지 않겠지만, 울산은 지난 60여 년간 수많은 위기를 극복해 온 저력을 가진 도시라며, “상공인 여러분의 땀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지금의 어려움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바꿔낼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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