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학성새벽시장, 프레시 플랫폼 브랜드로 도약 모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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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울산지식재산센터 | 작성일 | 2025.08.21 |
학성새벽시장, 프레시 플랫폼 브랜드로 도약 모색 - 20일, 울산상의와 공동브랜드 개발 협약 -
학성새벽시장이 ‘새벽의 신선함’과 ‘매일 산지 직송’의 이미지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로 변신해, 오프라인을 넘어 플랫폼 시장으로 도약을 시도한다.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이윤철) 울산지식재산센터와 학성새벽시장 상인회(회장 손영한)는 20일 ‘전통시장·골목상권 공동브랜드 개발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공동브랜드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특허청과 울산시가 시행하고,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센터가 운영하는 사업이다. 학성새벽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브랜드·디자인 개발과 상표권·디자인권 등록, 굿즈 제작 및 상품 포장 적용까지 지원받게 된다.
학성새벽시장은 새로운 브랜드를 기반으로 새벽시장이라는 기존 영업 이미지에서 벗어나 상설시장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 농산물 중심의 판매 품목을 다변화하고, 개발된 브랜드와 디자인을 활용해 문화관광형 시장에 도전할 예정이다.
특히, 2023년부터 시행해 온 온라인 판매에 신규 브랜드를 적용해 홍보를 강화하고, 이를 활성화하여 시대의 흐름에 맞는 디지털 시장(온라인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손영한 학성새벽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51년 전통의 학성새벽시장이 잘 표현되는 한편, 시대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공동브랜드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체험형 오프라인 시장과 디지털 플랫폼 시장이 공존하는 새로운 시장 모델을 제시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본 사업으로 발생하는 산업재산권(공동상표·디자인)에 대한 권리는 분쟁 예방 및 원활한 등록·유지관리를 위해 울산광역시 중구청에 귀속되며, 중구청은 총사업비의 10%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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